무엇을 하는 제품인가
Riverside의 핵심 원리는 “로컬 녹화”입니다. 화상회의처럼 인터넷 품질에 좌우되는 스트림을 녹화하는 게 아니라, 각 참가자의 기기에서 고해상도 원본을 따로 녹화한 뒤 업로드해 합칩니다. 그래서 네트워크가 흔들려도 결과물은 깨지지 않고, 참가자별 트랙이 분리되어 후반 편집의 자유도가 높습니다.
기업에서는 임원 인터뷰 시리즈, 고객 사례 영상, 사내 방송, 채용 브랜딩 콘텐츠 같은 대화형 콘텐츠 제작에 주로 씁니다. 녹화가 끝나면 AI가 전사(스크립트)를 만들고, 텍스트를 지우면 영상이 잘리는 문서형 편집이 가능하며, Magic Clips가 하이라이트를 골라 쇼츠·릴스용 세로 클립으로 만들어 줍니다.
제작 스택을 단순화한다는 점이 강점입니다. 별도 녹화 장비 세팅, 편집 외주, 자막 작업으로 나뉘어 있던 과정이 브라우저 기반 워크플로 하나로 정리되므로, 전담 PD 없이 마케터가 직접 콘텐츠 파이프라인을 돌릴 수 있게 됩니다.
이런 기업에 맞습니다
팟캐스트·인터뷰 콘텐츠를 시작하는 기업
CEO 대담, 고객 인터뷰 시리즈로 브랜드 콘텐츠를 만들려는 B2B 마케팅 팀.
영상 외주비가 부담스러운 스타트업
촬영·편집 외주 없이 웨비나와 세미나 콘텐츠를 자체 제작하고 싶은 소규모 팀.
쇼츠 재가공이 필요한 미디어·교육 기업
긴 강의·방송을 유튜브 쇼츠·릴스용 클립으로 계속 쪼개야 하는 콘텐츠 조직.
주요 기능
요금
Free tier; paid from ~$15/mo — 무료로 녹화 품질을 테스트해 본 뒤, 녹화 시간과 내보내기 화질 요구에 따라 유료 플랜을 선택하면 됩니다. 팀 좌석 수 기준으로 총비용이 정해집니다.
한국 도입 시 확인사항
| 한국어 지원 | 전사(자막) 기능은 한국어를 포함한 다국어를 지원하며, 제품 UI는 영어 중심입니다. 세부 품질은 도입 상담 시 확인해 드립니다. |
|---|---|
| 데이터 위치 | 도입 상담 시 확인해 드립니다 |
| 세금계산서·원화 결제 | 서핑베어 툴즈를 통한 도입 시 국내 계약·세금계산서·원화 청구로 진행 가능합니다. |
| 기술지원 시간대 | 도입 상담 시 확인해 드립니다 |
자주 묻는 질문
도입하고 바로 촬영할 수 있나요?
네, 브라우저 기반이라 장비 구축 기간이 필요 없습니다. 첫 회차 전에 마이크·조명 등 기본 환경 점검과 리허설 녹화 한 번을 권장하는 정도입니다.
기존 편집 툴이나 유튜브 워크플로와 연결되나요?
트랙별 원본과 완성본을 표준 포맷으로 내려받아 프리미어 등 기존 편집 툴에서 이어 작업할 수 있습니다. 간단한 콘텐츠는 Riverside 안에서 편집을 끝내는 팀도 많습니다.
비전문가 직원 교육이 필요한가요?
녹화 자체는 화상회의 수준으로 쉽고, 교육의 초점은 콘텐츠 기획과 클립 재가공 루틴 만들기에 있습니다. 도입 시 한국어 온보딩 세션을 함께 안내드립니다.
서핑베어 툴즈 경유 도입의 장점은 무엇인가요?
개인 카드 결제로 흩어지기 쉬운 구독을 법인 국내 계약과 세금계산서로 정리하고, 플랜 구성 상담을 한국어로 받을 수 있습니다.
콘텐츠 제작 내재화, 녹화 품질에서 판가름 납니다
만들려는 콘텐츠 유형을 알려주시면 Riverside 기반 제작 워크플로와 플랜을 설계해 드립니다.
국내 계약 · 원화 청구 · 세금계산서 · 한국어 온보딩
서핑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