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하는 제품인가
VEED는 웹 브라우저 안에서 영상 편집의 전 과정을 처리하는 온라인 에디터입니다. 컷 편집, 자막, 배경음악, 텍스트 오버레이 같은 기본 편집에 더해 자동 자막 생성, 무음 구간 자동 제거, 배경 소음 제거, AI 아바타 영상 생성, 스크립트 기반 텍스트-투-비디오 같은 AI 기능이 묶여 있습니다. 설치와 렌더링 장비가 필요 없다는 점이 출발점입니다.
팀 단위 활용은 대개 반복 포맷에서 시작합니다. 제품 소개 영상, 교육·온보딩 클립, SNS 광고 소재, 웨비나 하이라이트처럼 형식이 정해진 영상을 템플릿과 브랜드 킷으로 찍어내는 방식입니다. 화면 녹화와 텔레프롬프터 기능이 있어 별도 촬영 없이도 튜토리얼·데모 영상을 만들 수 있습니다.
비슷한 온라인 에디터가 많지만 VEED는 “한 도구 안의 완결성”으로 구분됩니다. 자막·더빙·아바타·녹화·편집이 한 프로젝트 흐름에 들어 있어 여러 툴을 오가며 파일을 옮기는 낭비가 없고, 결과물 공유·검수도 링크 하나로 처리됩니다.
이런 기업에 맞습니다
SNS 영상 소재가 계속 필요한 마케팅 팀
릴스·쇼츠·광고 소재를 주 단위로 생산해야 하는데 편집자 채용은 부담스러운 팀.
교육·온보딩 영상을 만드는 HR·CS 조직
매뉴얼과 공지를 글 대신 짧은 영상으로 전달하려는 기업의 교육 담당 부서.
다국어 콘텐츠가 필요한 글로벌 팀
같은 영상을 자막·더빙으로 여러 언어 버전으로 확장해야 하는 수출·글로벌 기업.
주요 기능
요금
Free tier; paid from ~$12/mo — 무료 플랜으로 편집 흐름을 검증한 뒤, 워터마크 제거·긴 영상·고급 AI 기능이 필요할 때 유료로 전환하는 구조입니다. 좌석 수 기준 팀 플랜 구성은 상담에서 정리해 드립니다.
한국 도입 시 확인사항
| 한국어 지원 | 자동 자막·번역 기능에서 한국어를 지원합니다. UI 언어 등 세부 사항은 도입 상담 시 확인해 드립니다. |
|---|---|
| 데이터 위치 | 도입 상담 시 확인해 드립니다 |
| 세금계산서·원화 결제 | 서핑베어 툴즈 경유 시 국내 계약·세금계산서·원화 청구 방식으로 도입 가능합니다. |
| 기술지원 시간대 | 도입 상담 시 확인해 드립니다 |
자주 묻는 질문
편집 경험이 없는 팀도 바로 시작할 수 있나요?
네, 타임라인 편집이 처음인 직원도 반나절 정도면 기본 흐름을 익힙니다. 실질적 도입 작업은 브랜드 킷 등록과 자주 쓸 템플릿 몇 개를 정하는 일입니다.
기존 영상 자산이나 다른 툴과 연계되나요?
기존 영상·이미지·음원을 업로드해 편집하고 표준 포맷으로 내보내므로 유튜브·SNS·LMS 등 어디로든 배포할 수 있습니다. 정밀 색보정 같은 전문 작업은 별도 툴과 병행하는 구도가 현실적입니다.
온보딩은 어떻게 진행하나요?
팀의 대표 영상 포맷 1~2개를 함께 만들어보는 실습형 온보딩이 정착률이 가장 높습니다. 한국어 온보딩 세션을 도입 시 안내드립니다.
서핑베어 툴즈로 도입하면 어떤 점이 좋은가요?
팀 플랜 구성과 좌석 관리를 대신 설계해 드리고, 결제는 국내 계약·세금계산서·원화 청구로 처리되어 회계 부담이 없습니다.
영상 편집자를 뽑기 전에, 팀이 직접 만들 수 있는지 확인하세요
만들려는 영상 유형과 주간 제작량을 알려주시면 VEED 플랜과 제작 워크플로를 제안해 드립니다.
국내 계약 · 원화 청구 · 세금계산서 · 한국어 온보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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