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하는 제품인가
Agentforce는 Salesforce CRM 안의 고객 데이터·업무 프로세스를 근거로 삼아 스스로 판단하고 행동하는 AI 에이전트를 만드는 제품입니다. 단순 챗봇과 달리 “토픽”과 “액션”으로 업무 범위를 정의하면, 에이전트가 고객 문의 응대, 상담 예약, 리드 팔로업 같은 일을 정해진 가드레일 안에서 자율적으로 처리합니다.
흔한 활용 형태는 두 방향입니다. 고객 접점에서는 서비스 에이전트가 웹사이트·메시징 채널에서 문의를 해결하고, 내부에서는 영업팀 보조 에이전트가 미팅 준비 요약이나 후속 이메일 초안을 만들어 줍니다. 모든 대화가 CRM 기록과 연결되므로 응대 이력이 자산으로 남습니다.
Agentforce가 돋보이는 지점은 데이터 접지(grounding)입니다. 에이전트의 답이 일반 지식이 아니라 자사 CRM·Data Cloud의 실데이터에 근거하기 때문에, “우리 회사 상황을 아는 AI”를 별도 개발 없이 얻을 수 있습니다. Salesforce 기존 고객일수록 이 이점이 큽니다.
이런 기업에 맞습니다
Salesforce를 이미 쓰는 대기업
CRM에 쌓인 고객 데이터를 AI 응대·영업 자동화로 확장하고 싶은 기존 Salesforce 고객사.
고객 접점이 많은 B2C 기업
금융·통신·유통처럼 상담 볼륨이 크고 응대 이력 관리가 중요한 산업의 CX 조직.
영업 조직 생산성을 높이려는 기업
영업사원의 기록·팔로업·미팅 준비 시간을 줄여 판매 활동에 집중시키고 싶은 영업 중심 조직.
주요 기능
요금
~$2/conversation via Flex credits — 좌석이 아닌 대화 단위로 과금되는 크레딧 방식입니다. 트래픽에 따라 비용이 달라지므로, 예상 대화량 기준으로 시뮬레이션한 뒤 도입 규모를 정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한국 도입 시 확인사항
| 한국어 지원 | Salesforce 플랫폼은 한국어 UI를 지원합니다. 에이전트의 한국어 응대 품질은 시나리오별 검증을 권합니다. |
|---|---|
| 데이터 위치 | 도입 상담 시 확인해 드립니다 |
| 세금계산서·원화 결제 | 서핑베어 툴즈 경유 시 국내 계약·세금계산서 발행·원화 청구가 가능합니다. |
| 기술지원 시간대 | 도입 상담 시 확인해 드립니다 |
자주 묻는 질문
구축에 어느 정도 기간이 필요한가요?
이미 Salesforce를 운영 중이라면 첫 에이전트는 비교적 짧은 기간에 띄울 수 있습니다. 관건은 토픽·액션 설계와 응대 품질 튜닝이며, 파일럿 업무 하나로 시작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Salesforce 외 시스템과도 연동되나요?
플랫폼의 연동 체계(API, MuleSoft 등)를 통해 외부 시스템의 데이터와 액션을 에이전트에 연결할 수 있습니다. 연동 대상이 많을수록 설계 단계가 중요해집니다.
운영팀 온보딩은 어떻게 하나요?
에이전트 관리자를 위한 설계·모니터링 교육과, 상담·영업 조직을 위한 협업 방식 교육이 함께 필요합니다. 도입 시 한국어 온보딩 경로를 안내드립니다.
서핑베어 툴즈를 통한 도입의 장점은요?
대화량 기반 과금 구조의 견적 검토부터 국내 계약·세금계산서·원화 청구까지 국내 절차로 정리해 드리고, 도입 후에도 한국어 단일 창구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CRM에 쌓아둔 데이터, 이제 일하게 만드세요
현재 Salesforce 사용 현황과 자동화하고 싶은 업무를 알려주시면 Agentforce 도입 시나리오를 설계해 드립니다.
국내 계약 · 원화 청구 · 세금계산서 · 한국어 온보딩
서핑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