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하는 제품인가
Fireflies.ai는 Zoom·Google Meet·Microsoft Teams 같은 화상회의에 봇 참석자로 들어와 대화를 녹음하고, 실시간에 가깝게 전사한 뒤 요약과 할 일 목록까지 뽑아주는 AI 노트테이커입니다. 회의가 끝나면 참석자에게 정리된 회의록이 자동으로 공유됩니다.
영업팀은 고객 미팅 내용을 CRM에 자동 기록하는 용도로, 프로젝트 팀은 주간회의 결정사항과 담당자 추적 용도로 많이 씁니다. 지난 회의 내용을 키워드로 검색할 수 있어 “그때 뭐라고 했더라”를 찾느라 녹화본을 되감는 시간이 사라집니다.
비슷한 도구가 많지만 Fireflies는 지원 언어 폭과 통합 생태계(CRM·협업 도구 연동)에서 앞서 있고, 한국어 회의 전사를 지원한다는 점 때문에 국내 팀에서도 실전 투입이 가능한 선택지로 꼽힙니다.
이런 기업에 맞습니다
고객 미팅이 많은 영업 조직
하루 여러 건의 고객 콜을 진행하고, 통화 내용을 CRM에 남기는 일이 늘 밀려 있는 B2B 영업팀.
회의가 많은 원격·하이브리드 팀
화상회의 중심으로 일하며 회의록 작성 담당을 돌아가며 맡는 게 부담인 스타트업·개발 조직.
해외 파트너와 협업하는 기업
영어·한국어가 섞인 미팅이 잦아 기록과 후속 정리에 이중으로 시간이 드는 수출·글로벌 협업 팀.
주요 기능
요금
Free; Pro ~$10/user/mo (annual) — 무료 플랜으로 팀 일부가 먼저 체험할 수 있으며, 전사 좌석 수와 상위 플랜 필요 여부에 따라 견적이 달라지니 문의 시 정확히 안내드립니다.
한국 도입 시 확인사항
| 한국어 지원 | 한국어 회의 전사를 지원 언어에 포함하고 있어 국내 회의에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
| 데이터 위치 | 도입 상담 시 확인해 드립니다 |
| 세금계산서·원화 결제 | 서핑베어 툴즈 경유 시 국내 계약과 원화 청구, 세금계산서 발행으로 진행됩니다 |
| 기술지원 시간대 | 도입 상담 시 확인해 드립니다 |
자주 묻는 질문
도입 기간은 어느 정도인가요?
개인 계정 연동은 몇 분이면 끝납니다. 팀 전체 캘린더 연동과 녹음 고지 등 사내 정책 정리를 포함해도 보통 1주 내로 운영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우리 회사 CRM과 연동할 수 있나요?
주요 CRM·협업 도구용 기본 연동을 제공합니다. 사용 중인 시스템 목록을 주시면 상담 단계에서 연동 가능 범위를 확인해 드립니다.
구성원 온보딩은 어렵지 않나요?
사용법 자체는 단순하지만, 녹음 동의 안내 등 운영 규칙이 중요합니다. 서핑베어 툴즈가 한국어 온보딩 자료와 운영 가이드로 정착을 돕습니다.
서핑베어 툴즈를 통해 도입하면 좋은 점은?
해외 SaaS를 개별 카드 결제로 쓰는 대신 국내 계약·세금계산서로 회계 처리가 깔끔해지고, 좌석 수·플랜 구성을 한국어 상담으로 최적화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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